쿠팡파트너스를 알아보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가족인 남편이었습니다. 요즘 쿠팡파트너스로 부수입을 만든다는 글들을 우연히 보면서 나도 부수입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이 있어서 열심히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쿠팡에서 필요한 물건을 자주 주문하는 사람이 남편이니, 제가 만든 링크를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려두고 남편이 그 링크로 들어가 주문하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사려고 했던 물건을 사는 것이고, 다른 사람의 명의를 빌리는 것도 아니니 별문제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처음에는 링크를 누른 사람이 저만 아니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남편은 자신의 쿠팡 계정으로 결제하고, 저는 파트너스 링크만 제공하는 것이니 일반 방문자의 구매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 것입니다.그래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남편이 제 ..
생활하다 보니 기록
2026. 9. 2.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