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일로 휴대전화로 촬영한 동영상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야 했습니다. 촬영할 때는 카카오톡으로 전송할 것을 따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장면이 끝날 때까지 그대로 찍다 보니 영상 길이가 19분 정도가 됐습니다.촬영을 마친 뒤 평소 사진을 보내듯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영상을 선택했습니다. 길이가 조금 길기는 해도 전송 버튼을 누르면 알아서 보내질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300MB가 넘는 파일은 공유할 수 없다는 안내가 나타났습니다.처음에는 동영상의 크기와 해상도를 낮추면 될 것 같았습니다. 설정을 변경해 다시 보내봤지만 결과는 같았습니다. 결국 19분짜리 영상을 두 부분으로 나눠 보내기로 했습니다.갤러리에서 영상을 열고 중간 지점에 재생 막대를 놓은 뒤 가위 모양 버튼을 눌렀습니다. 저는 가위를 누르면..
생활하다 보니 기록
2026. 9. 14. 10:54